OKUsystem의 산업 네트워크와 MoatAI의 Tower 기술·IP를 결합해, 한국 플랜트·제조업 AX 시장의 표준 플레이어가 되는 51:49 조인트벤처. 2명으로 시작해 3년 내 58명·매출 154억·밸류 1,000억을 겨냥합니다.
한국 제조업은 글로벌 SaaS가 도달하기 어려운 구조(On-prem·보안·커스터마이징)를 요구합니다. 이 간극에 먼저 들어가는 팀이 이후 10년의 산업 표준이 됩니다.
대기업 계열사 500곳·중견 제조·플랜트 3,000곳. 연 AX 예산 5–30억/기업. TAM 1조+ / SAM 2,000억+ 시장.
Copilot·Einstein은 On-prem·폐쇄망·도메인 특수성에 대응 못 함. 한국 제조업 보안 요구가 방어력이 됩니다.
OKUsystem이 이미 Tower를 실무에 사용 중이며, 현대로템·대형 제조사 제안 진행. 레퍼런스가 자체 존재.
대형 모델이 사무에서 산업 현장으로 내려오는 2026 변곡점. 도메인 + 구축 역량 + IP를 묶은 팀이 유일한 해법.
가정이 아니라 실제 파이프라인. OKUsystem은 Tower를 자체 운영 중이며, 현대로템 플랜트 사업본부에 구체적인 도입 제안을 진행 중입니다. Tower Brain은 이런 딜을 전문으로 다루는 법인입니다.
플랜트 엔지니어링 5개 핵심 기능(도면 검토·문서 자동화·지식 Q&A·계산 검증·업무 연결)을 AI 에이전트로 제공하는 제안서. 기계·배관·전기·계장·토목 전 직종이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쓰는 한국형 엔지니어링 AI. On-prem·폐쇄망 옵션으로 대기업 보안 정책에 정합.
이것이 Tower Brain의 표준 딜 유형입니다. — Enterprise Tier, 연 10억+ 티켓, 6–12개월 영업 사이클, OKU 네트워크 기반 도입.
제안서 원문 보기 →팀 단위 SaaS부터 전사 On-prem 구축까지. 같은 Tower 엔진 위에 계약 깊이·설치 범위·컨설팅 비중만 다른 3-Tier 구조로 제공합니다.
같은 Tower 엔진 위에 산업별 도메인 템플릿을 얹어, 6개 핵심 산업군에서 즉시 도입 가능합니다.
설계·조달·시공 전 단계
조선·기계·중장비
공정·안전·환경
자동차·전자·부품
팹·장비·소재
중견 부품·소재사
Core(MoatAI) / Industrial Extension(JV) 이중 레이어. 본사 Tower는 계속 진화하고, JV는 산업 도메인 레이어를 자체 소유·확장합니다.
양사 기여가 공정히 반영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경영 주도권은 OKU, IP 기여는 MoatAI, 리스크는 분산, 리턴은 지분가치 축적.
OKU 51% · MoatAI 49%
각 2억씩, 총 자본금 4억. OKU가 경영 주도권, MoatAI가 IP 기여.
각 주주사 1인씩. Reserved Matters(증자·예산·M&A·라이선스 변경·대표 선임 등)는 만장일치.
Tower Core는 MoatAI 소유·JV 독점사용. Industrial Extension은 JV가 자체 소유·개발.
MoatAI 귀속. Core IP 공여 및 지속 업데이트 대가. 3년차 귀속 예상 9.2억.
OKU 소싱 고객 한정. 24M · 36M · 이후 단계적 테이퍼. JV 자체 영업 확보 고객은 제외.
전액 재투자. 현금 리턴은 라이선스료·영업수수료. 지분가치 축적이 주 리턴.
Y1은 증명과 프로세스 표준화, Y2는 인재·채널·제품 가속, Y3는 산업 표준 지위 확보와 글로벌 진출 준비.
초기 2명으로 시작 (MoatAI 임시 CTO 파견 + OKU 영업 협력). Essential/Plus 20팀 + Enterprise 2건 도입. Q1 내 Enterprise 1호 선수금(~3억) 확보가 cash 생존 조건. 연말까지 직고용 10명·ARR 15억·시리즈 A 유치 kickoff.
Q1 시리즈 A 클로징(30–50억, 밸류 200–300억). 스톡옵션 pool 10% 확보로 인재 확보 가속. Y1 말 ~ Y2 초 MoatAI·OKU 파견 종료, 전원 JV 직고용으로 전환. 산업별 도메인 템플릿 5종 완성. 파트너 채널 개설.
한국 제조업 AX 시장의 표준 플레이어 포지셔닝. 산업 세미나·컨퍼런스 주최. 일본·동남아 파트너 탐색. Y3 말 시리즈 B 검토 (ARR 120억+, 추정 밸류 800–1,500억). 주주 각자 투입 2억 → 지분가치 500억+ 도달.
배당 제로 정책으로 전액 재투자. 라이선스료·영업수수료는 주주에게 꾸준히 귀속되고, 기업가치는 3년간 250배로 커집니다.
SaaS 90억 + Enterprise 64억
영업이익률 32.8%
전원 JV 직고용 (파견 제로)
ARR 120억+ × SaaS 7x
라이선스료 누적
영업수수료 누적
Y3 말 · 시리즈 A 희석 반영
각 주주 2억 → 500억
사업은 운이 아니라 대응입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5가지 실패 시나리오와 각각에 대한 구체적 방어선을 먼저 설계했습니다.
자본금 4억으로 Y1 인건비 10억을 감당 불가. 7월경 현금 최저점 약 0.5억.
10억 규모 대기업 구축 실패 시 치명타. 레퍼런스 없으면 이후 영업도 봉쇄.
Tier 3 On-prem 엔지니어·시니어 인재 확보가 스케일의 진짜 병목.
OKU 채널 단독 의존 시 OKU 리스크가 JV 리스크가 됨. 채널 다변화 실패 시 Y2 정체.
MoatAI 본사 Tower Core 진화 속도가 JV 고객 요구 속도를 못 따라갈 경우 병목.
이 문서는 v1입니다. OKU 경영진의 이견·추가 관점을 반영해 Term Sheet로 발전시키고, 2026년 상반기 내 법인 설립과 Enterprise 1호 선수금 확보까지 진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